개와 고양이의 사정 ■■■□
화 ■■■(終)다짐 ■■■(終)덜컹덜컹 ##기사단 ###
멀리 있는 그림자가이런 심각한 와중에도 결국엔
네이버쪽 블로그 재개장했습니다.
제에기일 노옴사암 이랄까 1회차 밖에 안 찍은 제가 무슨 덕질을 하겠다고=ㅂ= 싶은 마음이긴 합니다만, 이게 다 윤렘온과 박하냐에게 뿜질 당해서 그렇습니다. 두고보자 요녀석들...
+) 닼나 봤어요. 고든이 좋습니다♡ 시장이라던가 보스 쪽이랑 엮어주고 싶었어요... 라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 오오 나는 마이너 신의 현생인가!!! 라고 생각했습니다orz
선생님... 메이저를... 메이저를 밀어보고 싶었어요ㅠㅠㅠㅠ